전남대학교 간호대학을
방문해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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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광주자혜의원 간호부 양성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114주년을 맞이한 전남대학교 간호대학은 진리·창조·봉사의 창학 이념을 바탕으로 우수한 간호 인재를 양성하며 지역사회와 인류의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습니다.
디지털 대전환, 인구 고령화, 기후 위기 등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간호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 간호대학은 혁신적 사고, 인간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공동체적 협력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간호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또한 연구 분야에서는 첨단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 창의적인 융복합 연구를 통해 간호학의 발전을 선도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미래 가치를 창출하겠습니다. 더불어 다양성·형평성·포용성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대학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현재 학동캠퍼스에 위치한 간호대학은 2027년 용봉캠퍼스 이전을 계기로 다양한 전공 분야의 학생·교수·연구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여, 학문적 발전은 물론 대학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114년의 간호대학은 전남대학교의 슬로건인 “다 함께, 세계로 미래로! Together CNU” 아래,여러분과 함께 더 큰 도약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디지털 대전환, 인구 고령화, 기후 위기 등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간호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 간호대학은 혁신적 사고, 인간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공동체적 협력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간호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또한 연구 분야에서는 첨단기술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연구, 창의적인 융복합 연구를 통해 간호학의 발전을 선도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미래 가치를 창출하겠습니다. 더불어 다양성·형평성·포용성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건강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대학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현재 학동캠퍼스에 위치한 간호대학은 2027년 용봉캠퍼스 이전을 계기로 다양한 전공 분야의 학생·교수·연구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여, 학문적 발전은 물론 대학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열어가겠습니다.
114년의 간호대학은 전남대학교의 슬로건인 “다 함께, 세계로 미래로! Together CNU” 아래,여러분과 함께 더 큰 도약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남대학교 간호대학 학장 채덕희 드림